HLAOTVE

HLAOTVE

황수연

MEDIA

HLAOTVE는 ‘나를 바라보는 거리’를 탐구한다.

가까이에서 드러나는 불편함을 회피하지 않는 시선에서 출발한다. 개미는 그 감정을 비추는 매개이자 전시의 중심 오브제다. 멀리선 익숙하지만, 가까이선 낯설고 불편하다. 이 양가적 이미지는 ‘나를 보는 거리’를 드러내고, 그 거리가 전시의 구조를 형성한다.

HLAOTVE는 ‘나를 바라보는 거리’를 탐구한다.

가까이에서 드러나는 불편함을 회피하지 않는 시선에서 출발한다. 개미는 그 감정을 비추는 매개이자 전시의 중심 오브제다. 멀리선 익숙하지만, 가까이선 낯설고 불편하다. 이 양가적 이미지는 ‘나를 보는 거리’를 드러내고, 그 거리가 전시의 구조를 형성한다.